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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해와 철쭉

꽃구름 속에서 백년을 살다가
천년의 약속을 남긴다는 노랫말처럼
구구절절 시가 되듯이
이처럼 아름다운 광경을 만나면서
행복과 숨바꼭질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살아가자.
그래서 후에 " 나는  행복했었다”고 말할 수 있는 
삶을 살도록 하자